내 삶에 [:하악 하악:]

매년 등록금이 오르고 있다..
내가 마지막으로 냈던 등록금이 180만원 정도였던 것 같다..

지방 국립이라.. 그나마 싸게 학교를 다녔던것 같다..

하지만 수도권 대학은 1년 등록금이 10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ㅡ,.ㅡ
사회생활  1년차에 내 연봉이 2000이였으니..
한푼도 안쓰면.. 2년 모으면 4년 학교를 다닐수 있다..ㅡ,.ㅡ
하지만 현실성이 없다.. ㅡ,.ㅡ

그래서 나온게 '든든장학금' 인가보다.. ㅡ,.ㅡ
졸업하고 갚으면 된다.. 깔끔하네..
연봉 2천에서 생활비 빼고, 1년에 1천만원을 모으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
지방출신인경우 더욱 심각하다.. 생활비가 두배는 더 들기 때문이다..
그럼 1년에 500만원..  8년을 갚았다.. 잭일.. ㅡ,.ㅡ 이자는 하나도 못갚았다.. 2년을 더 갚았다.. ㅡ,.ㅡ 서른 여덟이다..
결혼할려니 돈이 없다.. ㅡ,.ㅡ  2년 모았다.. 40에 결혼.. 41에 첫애.. 60까지 일해야 고등학교는 졸업시킬텐데.. ㅡ,.ㅡ
정년 15년 밖에 남지 않았다..

음.. 좀 황당한 설정이지만.. 터무니 없지는 않다.. ㅡ,.ㅡ
'든든장학금' 전혀 든든하지 않다.. ㅡ,.ㅡ

등록금 상한제를 입법하자
[정부가 등록금을 제한하는 것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 않는다. 자율적으로 하는 게 좋다. 근본적으로 반대입장에 있다]
든든 장학금 현장에서 반값등록금에 관하여
[등록금이 싸면 좋겠지,그런데 (등록금이) 너무 싸면 대학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겠느냐]

쉽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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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iahn
ETC l 2010/02/03 13:34
서울 생활도 올해로 4년차다..
서울에서 4번의 눈을 보았지만..
이렇게 미친듯이 눈이 오는 경우는 처음이다..

이렇게 눈이 오는날.. 휴대폰을 잃어 버렸다는게 더 안타깝다..

다행이도 찾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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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iahn
분류없음 l 2010/01/04 11:02
pc를 켜고.. 프리셀을 켜고.. 2시간동안 프리셀을 한다음 잠이 든다..

어제까지의 일과다..

pc를 켠다음.. rss를 읽고.. 잼잇는건 한번씩 실행해보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블로깅 한다음 잠이든다..

오늘부터의 일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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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iahn
분류없음 l 2009/12/24 10:32
하는일 없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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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iahn
1. BioLOG l 2009/11/29 21:43
29일자 신문에서 2개의 기사를 보게된다..

먼저 본기사는..
호텔증축에서 4억짜리 공사를 9억으로 부풀려 청구한뒤, 호텔에서 돈을 갑지 못하자 경영권을 빼앗았다..

2번째 기사는..
헌법 재판소에서 미디어법 관련해서 내린 결정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법 재정 절차에 문제가 있었지만, 법은 유효하다..』

그렇다면.. 먼저 본 기사의 경영권도 유효한것 아닌가??

절차는 위법이지만 법은 유효하다..
폭력으로 건물을 뺐았지만 등기는 유효하다..
도둑질은 잘못됬지만 장물 소유권은 유효하다..
오프사이드지만 골은 유효하다..
홈베이스를 밟지는 않았지만 홈런은 유효하다..
불법 도박이지만 딴돈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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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iahn
ETC l 2009/10/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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